あらすじ

에피루스 베스트 로맨스 소설! 배경 때문에 이용당하는 것이 싫어 남자들 앞에선 얼음여왕의 가면을 쓰는 스물여덟 살 세희. 하지만 그녀의 가면을 산산이 부서트리는 운명은 너무 흔한 우연처럼 찾아오는데……. 흔한 우연이었기에 잊는 것도 쉬었던 그녀에게 다시금 운명은 강지빈이란 이름으로 등장시키고……. 오해와 집착 그리고 격렬한 욕망이 파노라마처럼 화려하게 펼쳐지는 가운데 울리는 그들만의 바디 랩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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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5/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