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그녀에게 찾아온 청천벽력 같은 소식
눈앞에서 아버지가 갑작스러운 심장 발작으로 쓰러지는 것을 목격하고 큰 충격을 받은 케이티. 모든 일을 뒤로 한 채 병간호에 매달리며 미래에 대한 두려움에 불안한 나날을 보내던 그녀에게 어느 날 어떤 남자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온다. 자신을 칼튼이라고 소개한 그는 다짜고짜 그녀의 아버지 때문에 자신이 큰 손해를 봤다며 윽박지르더니, 한술 더 떠 자신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두 사람이 결혼해야 한다고 케이티를 협박하기 시작하는데…!
당신을 내 부인으로 만들고 말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