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다시 만난 너는, 내가 기억하는 너와 많이 달라져 있었다. "네가 나를 기억하지 못해도 상관없어. 내가 너를 기억하니까." 악기를 사랑한 음악가, 첼리스트 최수현, 그녀를 사랑했기에 역시 악기의 다음을 선택한 의사, 강이현. 운명이란, 과연 뭘까?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5/09/25
  • 現在の作品회상:Reminisc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