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비 온 뒤에 만난 한 줄기 바람 같은 사람.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당신을 만난 것은 행운이었습니다. - 채도담 - 줄 수 있는 가장 큰 것, 가장 좋은 것, 가장 기쁜 것만 주고 싶은 그녀.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 강승하 - 타인과도 같았던 1년간의 약혼, 결혼을 앞두고 미국으로 도망친 여자. 낯선 이국땅에서 그의 눈에 비친 것은 여태까지 알고 있던 그녀가 아니었다. 그리고 그의 멈춰 있던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5/05/27
  • 現在の作品도담도담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