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예와 법을 익힘에 있어 느리디 느린 둔재. 법식에 얽매이기보다 마음을 다하며, 술을 익히는 데는 느리지만 누구보다 빨리 도에 이를 기재. 형식과 필법을 익히는 데는 둔하나 참다운 아름다움을 그릴 수 있게 된 화공 진자명의 강호유람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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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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