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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담장너머 라일락 향기 그윽했던 곳, 심운과 내가 놀던 곳... 벌써 10년째 맞는 봄이구나, 세월의 빠름만큼 그리움은 더해가는데...미국에서 다리를 못고친 걸까? 너무 어려서 헤어졌어, 연락처도 모르니.. 보고 싶다 나의 라일락 왕자님~~! 첫사랑 !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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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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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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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