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일 면접, 내 말 한마디에 어떻게든 될 수도 있는데…어떻게 할래?"
취업 준비생 오가사와라 스즈는 동경하던 도시의 대기업에 면접을 보러 시골에서 상경,
SNS 통해 알게 된 하루카 씨의 집에 잠시 신세를 지기로 한다.
그러나 고생 끝에 도착한 하루카 씨의 집 현관문을 여는 것은 웬 낯선 남자인데…?
알고 보니 그 하루카 씨가 여자가 아닌 남자라고?!
게다가 면접관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스즈에게 음란한 희롱을 계속하며 협박하기까지에 이른다!
최종 발표까지 남은 4일 동안 무사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