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대로 이어져 온 전통과자점의 딸 유키는, 경영 부진으로 어려워진 가게를 구하기 위해 대기업 후계자와 맞선을 보라는 요구를 받는다.
남자를 사귀어본 적도 없었지만, 고민 끝에 가족을 위해 자신이 나서기로 한 유키.
상대는 일곱 살이나 많은 아저씨(?)라는 얘기에 걱정과 긴장에 마음을 놓을 수 없었지만, 눈앞에 나타난 남자는 넘어질 뻔한 자신을 구해줬던 미남 카구라기였다!
유키는 그의 다정함과 식사 자리에서 보이는 어른스러움에 긴장이 풀리고…
그러나 카구라기는 순간 태도를 돌변하고 갑자기 유키를 호텔 방으로 끌고 가 그녀를 덮치는데…?!
"결혼할 거면 속궁합이 중요하잖아? 내 맘에 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게 어때?" ⓒOrangeV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