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불철주야 피로에 찌든 좀비들이 휘적거리는 막노동판 같은 방송국에, 웬 연예인같이 생긴 까칠한 어린놈이 들어왔다! -4년차 예능 PD 김영희 저 더러운 여자의 마수에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 히말라야 14좌 완등 다큐를 찍는 팀이래도 만면에 웃음을 띠고 따라가겠노라. -신입 AD 윤성현, 성격도, 취향도 극과 극인 그들이 벌이는 리얼 버라이어티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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