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온다.’ 공의 궤적을 보며 찬우가 왼 발을 들었다가 앞으로 내밀었다. ‘무릎 높이에서 처 올린다!’ 중심이동이 부자연스럽지만, 자신에게는 그것을 커버할 힘이 있었다. 그간 숱하게 연습해왔던 감각으로 공의 궤적에 맞혀 힘차게 배트를 휘둘렀다. 풀스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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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1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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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2014/05/15
  • 現在の作品풀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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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