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재능과 노력을 겸비한 유망주가, 유학과 주니어 선수 생활을 거치며 차차 성장해가는 이야기 입니다. 초반 어린 시절을 지나면 더 재밌습니다. 11회까지 보신 분들 중 다수가 끝까지 보고 계십니다. [정통 스포츠 소설] (테니스에 대해 모르고 보셔도, 자연히 알아가실 수 있는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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