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 빼고 다 귀환자》의 작가, 토이카
그가 선보이는 퓨전 판타지 《환생은 괜히 해가지고》!
“마생(魔生), 아니지. 인생(人生) 진짜…….”
마왕군 서열 4위에 빛나야 할 삶을 용사의 칼 끝에 날려버린 아르페.
죽고나서 눈을 떠 보니 인간으로 되살아 났다.
전생의 기억으로 다시 사는 삶 속에서 아르페의 지략과 배짱은 천하무적!
인간 아르페의 인생에서 짐짝, 아니 동반자인 메테르.
적이라면 앞뒤 가리지 않고 베었기에 전생의 아르페도 거침없이 베었다!
너무 어울리지 않기에 가장 잘 어울리는 마법사와 용사의 동반모험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