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난 평화를 사랑하고 문화를 아낄 줄 알며 신하를 믿음으로 통솔하는 성군과 같은 영주였다. 가시 없는 꽃의 아름다움은 전리품일 뿐이고 무조건적인 믿음은 배신의 자양분. 다시 한 번 기회가 온다면, 그렇다면 난... 착하게 살면 이용만 당할 뿐이다. 그러니 이번 생은 달라지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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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6/10/28
  • 現在の作品영주 다시 태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