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웹소설 베스트리그 연재작. 리메이크 버전 [옆집 남자] “또 보네요.” 낯익은 목소리. 툭. 윤이가 들고 있던 화분이 바닥을 향해 떨어졌다. “그쪽이 여긴 어떻게…….” 차마 이어지지 못하고 끊긴 물음에, 그가 입꼬리를 말아 올리며 답했다. “이사 왔거든요. 오늘부터 이 집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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