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질 수 없어 몸부림쳤던 당신이라는 남자를, 그날 나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손아귀에 쥐어보았다. 그렇게..... 금단의 관계는 지독하게 달콤한 절정을 선물했다. "너를 갖고싶어서 시작했건만, 결국 나를 가진건 너다....." [나쁠수밖에 없는 남자와, 지독할수 밖에 없는 여자의 독특한 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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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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