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생활 심부름 전문 업체인 <불러만 주세요>는 밤만 되면, 인력 대행 및 안심 귀가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 Call Me Baby >로 그 이면을 드러낸다. 지극히 정상적인 타이틀에 가려진 은밀한 애인 대행 서비스도 함께. 연인의 외도로 상처 받은 철벽녀 은영을 향한 마성의 직진남 수진의 바래다주는 것부터 시작하는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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