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좌욱진. 외모 완벽, 돈 많고 집안 빵빵한 그에게는 큰 핸디캡이 하나 있는데, 바로 여자와 가벼운 신체 접촉만 해도 욕정이 사라진다는 것. 게이니까 그러려니 했는데, 언제부턴가 남자한테도 그러기 시작하는데……? 엄친아. 색기 넘치는 미모와 현란한 기술로 게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그는 빚 때문에 사채업자에게 쫓기는 신세인데……. 그런 그에게 찾아 온 3천만 원 제안. 단, 조건이 있는데. 바로 그 현란한 기술로 사장님을 만족시키는 것이었다. 자존심을 건 두 사람의 먹고 먹히는 사랑놀음. 《세워야 산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8/12/27
  • 現在の作品세워야 산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