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좌욱진.
외모 완벽, 돈 많고 집안 빵빵한 그에게는 큰 핸디캡이 하나 있는데,
바로 여자와 가벼운 신체 접촉만 해도 욕정이 사라진다는 것.
게이니까 그러려니 했는데,
언제부턴가 남자한테도 그러기 시작하는데……?
엄친아.
색기 넘치는 미모와 현란한 기술로
게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그는
빚 때문에 사채업자에게 쫓기는 신세인데…….
그런 그에게 찾아 온 3천만 원 제안.
단, 조건이 있는데.
바로 그 현란한 기술로
사장님을 만족시키는 것이었다.
자존심을 건 두 사람의
먹고 먹히는 사랑놀음.
《세워야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