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 번은 상처 입었지만, 두 번은 안돼」 두 번 다시 어떤 남자도 안젤리카를 바보로 만들진 못할 것이다. 첫사랑이라 믿었던 자일스의 배신, 사업 확장으로 쌓인 스트레스. 안젤리카는 휴식이 필요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접어 두고 친구의 산장으로 휴가를 떠나는데 그곳에 도착하자마자 예기치 못한 일이 발생하고, 어쩔 수 없이 옆 산장에 머물고 있는 다니엘의 도움을 받게 된다. 그는 분명 매력적인 남자였다. 그러나 안젤리카는 그의 유혹의 향기에 저항해야만 했다. 이젠 더 이상 상처는 허용할 수 없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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