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04년의 인기 로맨스 소설, 네이님의 〈인형의 눈물〉을 이제 신영미디어 전자책으로 만나보세요."
준비된 파멸의 길을 걷는 두 사람
악마 같은 그 남자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
강압으로 시작된 결혼생활로 그녀는 인형이 되었다.
그 무엇도 느낄 수 없는, 아니, 느끼고 싶지 않은 인형.
그러나 인형에게도 심장은 존재했다.
복수를 위해 그녀를 이용했다.
지옥과 같은 결혼생활은 그가 원한 것이었다.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뜨릴 그날만을 위해 살아갈 뿐.
그러나 악마에게도 감정은 존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