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은 항상 옳다
명령받는 걸 참지 못하는 라이언. 할아버지가 신붓감이라며 소개한 여자와 호락호락 결혼할 그가 아니었다. 하지만 예민하고 자신만만한 여자 데본 프랭클린을 보는 순간 그의 자존심은 구겨지고 그는 그녀만을 간절히 바라는 지경이 되고 말았다.
데본의 인생이란 한마디로 자유 그 자체였다. 남편이란 존재는 생각조차 해보지 않았고 더욱 라이언 같은 남자는 절대 사절!! 그런데 부유한 샌님, 플레이보이, 게다가 오만한 왕자병 환자인 그의 키스에 그녀는 달아나기는커녕 점차 무릎을 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