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제는 과거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은데…
리비는 8년 전 한 남자로부터 버림받았던 쓰라린 추억의 섬 바하마 제도를 다시 찾았다. 과거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워질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그러나 그건 큰 오산이었다. 먼저 그 섬에 돌아와 있던 알렉과 마주친 순간 그녀의 모든 바람은 산산조각이 나버렸다. 이제껏 모르고 있던 아들 샘의 존재를 알게 된 그가 청혼 이유가 단지 아이를 빼앗아가기 위한 수단일 뿐 그녀를 사랑해서가 아니라 믿어 그의 청혼을 받아들일 수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