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둘은 여전히 마법의 쇠사슬에 묶여 있었다. 두 사람 사이의 간격이 너무 컸던 것일까? 알렉 네빌은 그렇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캐시는 확신할 수가 없었다. 두 사람은 육체적으로 격렬하게 끌렸던 것이다. 10년 전 그렇게도 길고 무더웠던 여름날의 기억들이 밀려온다. 그 여름날 캐시는 지금보다 더 젊고 야성적인 알렉과 사랑에 빠졌다. 그때 그녀는 알렉에게 헤어지자고 말했다. 비록 그 때문에 세상이 끝나는 듯한 고통을 참아야 했지만 그 후 캐시는 힘겹게 독립하여 작가로 성공한다. 이제 알렉이 다시 그녀의 삶 속에 등장했다. 또다시 그와 사랑에 빠진다는 것은 뿌리치기 어려운 달콤한 유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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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1/20
  • 現在の作品폭풍 속의 여름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