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는 비정하고 뻔뻔스럽기 짝이 없는 남자였다. 여동생의 죽음으로 실의에 빠진 앤지에게 어느 날 니코스가 찾아와 가문의 가보라며 죽은 동생이 걸고 있던 목걸이를 돌려 달라고 요구한다. 동생의 죽음이 니코스 때문이라고 믿고 있던 앤지는 복수를 하기로 결심하고 니코스에게 목걸이를 돌려 주는 대신 자신과 계약 결혼을 할 것을 요구하는데….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거래의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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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3/06
  • 現在の作品비정한 오해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