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만 스무 살의 고등학생 심청아. 이름 덕에 어려서부터 세뇌 당하듯 자신을 희생하면서 착하게만 살아왔다. 그러나 이젠 노예근성과 착한 여자 콤플렉스에서 벗어나고프다. 음치, 몸치, 길치에 가끔은 엉뚱하기까지 한 그녀. 그런 청아 앞에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함께 나타난 교생선생님 해신. 그의 섬세한 손길이 자꾸 시선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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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2/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