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좌충우돌, 천방지축, 술만 먹으면 길에서 자는 여자 채희 ‘이야, 유채희, 역시 술 취해 쓰러지는 연기는 오스카 감이다.’ 언제부턴가 그녀가 술에 취해 널부러지거나, 아버지가 쓰러졌을 때, 직장에서 억울할 때, 그가 그녀의 주위를 맴돌기 시작한다. 현대판 흑기사와 전혀 우아하지 못한 공주님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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