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은 포스트잇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는 손수경 - 국國', 철없는 시절에는 사랑보단 우정이라고 생각한 '유민수 - 영英', 사랑은 순간접착제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는 '성도현 - 수數'가 과거를 복습하고 미래를 예습하며서 쌓아가는 사랑 이야기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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