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약혼 이야기, 없던 걸로 해주세요.” 꿩 대신 닭도 아니고, 언니 대신 집안의 정혼자와 결혼하라니? 게다가 상대는 태어날 때부터 몸에 밴 듯한 자신감과 오만함으로 무장을 한 남자. 아무리 부자에 미남일지라도 은현으로서는 당연히 이 결혼이 죽어도 싫다. 그런데 이 남자, 너무나도 산뜻하게 싫으면 말라고 하는데……. 왠지 자존심이 상한다고!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