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친구의 소개로 호텔에 일하게 된 첫날 한설리는 지각한 선배 때문에 대신 로비에서 서빙을 보다가 실수를 연발한다. 그 모습을 발견한 류현제는 그녀를 다른 부서로 배치시키라 명령하고, 설리는 지하 바(Bar)에서 근무하게 된다. 한달 후, 호텔에서 자진 퇴사 형식으로 해고를 당한 설리는 고향으로 내려온다. 현제는 설리가 살던 집을 별장으로 구입하고, 둘의 인연은 이어지는데…. 어디를 찌를지 모르는 장미 한설리가 냉정하고 능수능란한 사장 류현제에게 사랑으로 도전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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