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기와 조직 폭력배 일당의 정체는?
유명한 소설가로 별다른 취미 없이 집에서 글만 쓰는 젭 레이시는 어느 날 골칫덩어리 누나로부터 우연하게 아기를 맡게 된다. 우유 하나 제대로 먹이지 못하고 쩔쩔매던 그는, 자신을 인터뷰하러 난데없이 쳐들어온 멕 허바드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된다.
인터뷰에 응하는 대신 아기를 돌봐 달라는 조건을 내세운 것. 멕은 기자 생활의 경력을 위해 흔쾌히 승낙하고, 젭과 아기와 함께 살게 되는데…. 과연 아기가 들어온 후 끊임없이 출현하는 조직 폭력배 일당의 목적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