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과 성공만이 삶의 목표인 그 여자 세경에게 잊혀졌던 사랑이 돌아왔다. 떠나간 옛사랑에 더 이상 내어줄 자리가 없는데, 이상하게 그 남자 서윤만 보면 자꾸 심장이 뛴다. 스물 넷이 찾아왔던 첫 사랑. 그때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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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