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영과 티파니에서 활동하는 'jangma(바람부는 날)'님의 북피아 첫 전자책 아낌없이 주는 나무류의 사랑법 외에 다른 사랑법이란 어떤 것 일까. 평범하지 않은 세 사람 지수한, 이규태, 표민석이 이끌어나가는 독특한 느낌의 새로운 글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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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2/05/17
  • 現在の作品그 여자, 지수한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