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윤상인(이연)님의 장편 현대로맨스. 지민에게 첫눈에 반한 강현. 생전 처음으로 무모한 애정표현을 한다. 무작정 집 앞에서 기다리다가 만나주세요! 그렇게 평생 같이 할 사랑인 줄 알았는데 사랑해도 헤어짐은 가능했다. 두 사람이 각각 찾아가는 새로운 사랑. 과연 새로운 사랑은 허락되지 않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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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5/18
  • 現在の作品두 번째 청혼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