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매사에 의욕은 넘치지만, 매번 실수와 실패를 거듭하고, 덜렁거리고 털털하지만 마음만은 따듯한 잡지사 기자, 서주연! 울며 겨자 먹기로 재벌 2세와 관련된 취재를 위해 직접 그들의 세계로 뛰어든다. 그곳에서 만난 다소 냉소적이고 차가운 유빈을 만나게 된다. 서로 너무나 다른 두 사람의 만남은 처음부터 순탄치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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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