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05년 종이책 출간작으로 [불처럼 뜨겁게]와 연작입니다. 부숴 버릴 것을… 어디도 가지 못하게 날개를 꺾고 숨을 끊어버릴 것을……. 다른 남자에겐 가지 못하게 차라리… 차라리……. 미쳐 버리겠다. 지금 이 순간도 네가 보고 싶어서 미쳐 버릴 것 같다, 한여진. - 민태준 난 그 사람 때문에 당신 곁에 있어요. 석민서, 당신이 선유그룹을 위해 내 곁에 있는 것처럼 난 그 사람을 위해 당신 곁에 있어요. 그를 지켜주기 위해서……. - 한여진 내가 가진 모든 힘을 총동원해서 그녀를 묶어둘 것이다. 어디에도 가지 못하게 옭아매고, 필요하다면 족쇄라도 채울 것이며 더 필요하다면 빈방에 가둬놓고 문에 못질이라도 할 것이다. 그녀가 민태준, 그놈에게 가기를 원한다고 해도……. - 석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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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5/17
  • 現在の作品그대의 연인(戀人)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