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민채경, 솔직하다, 당돌하다. 그리고... 사랑에 빠졌다! 김하원, 무뚝뚝하다, 고지식하다. 그리고... 사랑에 빠졌다! 정반대의 두 남녀가 나누는 사랑의 색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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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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