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예쁘고 순수했던 어린 연인들. 그러나 평범한 그들이 넘어서기엔 너무나 크고 점점 조여오는 현실의 벽 앞에서 청아는 윤현과 붙잡고 있던 손을 놓아버렸다. 가슴속에 피눈물을 흘리며 떠나간 청아와, 삶의 목표였던 청아와의 행복을 잃어버린 윤현. 하지만 우연이라는 가면을 쓴 운명이 이들을 7년만에 다시 마주치게 만들었다. 아직은 끊어지지 않은 인연의 끈을 청아와 윤현은 어찌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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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5/17
  • 現在の作品사랑하고 사랑한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