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두 번째 신혼여행
그녀는 일을 지켜야 했다.
신부 잡지에서 일하는 리안 쿠퍼는 함께 신혼여행을 떠나 줄 남편이 필요했다
유일한 희망은 전 남편 미첼 쿠퍼를 설득해서 사랑에 빠진 신랑 역을 하게 하는 것.
그는 아내를 되찾고 싶었다.
미첼이 저지른 가장 큰 실수는 떠나는 리안을 붙잡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제 기회가 찾아왔고 그는 완벽한 연인이 되어 그녀에게 사랑을 심어 줄 것이다.
그러나 겨우 일주일 만에 아내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