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제멋대로 다가와서 자꾸만 맴도는 너.
엄청난 인기를 증명하듯 연일 스캔들을 터트려 대던 일본 최고의 인기 스타 이케. 그 자유분방함 때문에 결국 회사로부터 근신 처분을 받게 된 그는 하루아침에 유명 연예인에서 말단 직원인 재경의 업무나 돕는 신세가 되고 만다.
침통한 것도 잠시, 이케는 근신 첫날부터 자신을 몰라보는 것도 모자라 떡하니 커피 심부름까지 시키는 재경의 태도에 무척 자존심이 상하고, 이에 복수를 하기 위해 그녀가 하는 일마나 훼방을 놓기 시작한다. 그러나 어떻게 해서든 재경을 곤란에 빠뜨리고자 계속되는 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별 반응이 없자 이에 오기가 생긴 이케는 아예 노선을 바꾸기로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