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김성희(세실리아) 장편소설 『내 심장이 허락한 그대』. 심장이 서로를 향해 뛰고 있다. 이 심장을 멈출 수 있는 건 아마도 죽음뿐. 내 심장을 가져가버린 그녀를 마음대로 내 심장에 들어와 버린 그를 이젠 놓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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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9/13
  • 現在の作品내 심장이 허락한 그대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