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리지도 않은 스물 여섯의 현진은 부모 잘 만나 호의호식하며 잘 지냈는데, 어느 날 단순한 선 자린 줄 알고 나간 자리에서 상대편 남자는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의논해 보라는 자리로 알고 나왔다고 폭탄같은 말을 내뱉는데…. 울보에 떼쟁이 온달 공주 현진과 평강왕자 영민의 좌충우돌 사랑이야기를 그린 이현수의 장편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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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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