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놓으세요. 이 이상은 안 됩니다.” “곤란한데? 나는 이제 막 시작이었어.” 유약한 언니를 대신해 자신의 삶을 선택한 기류국의 공주, 아휘. 차마 되새길 수조차 없는 섬뜩한 과거에 집어삼켜져 감정을 가둬버린 위협적인 혈루당 당주, 제류. “여기 있는 동안, 잠시나마 즐기는 건 어떤가? 늙은 황제의 후궁이 될 바에는 나 같은 사내와 잠시나마 즐거운…….” 사내의 야성이 불꽃처럼 일어선다. 허나 애초에 틀어져 있던 운명이었다. 억지로 꿰려할수록 더욱더 어그러질 수밖에 없는 인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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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10/11
  • 現在の作品야수의 포효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