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 살 연하의 매력남에게 꽂혀 버린 연애 초짜 이준영의 숙맥 탈출기! 연애와 담 쌓고 지낸 지가 자그마치 10년이었다. 철없던 시절의 개떡 같은 연애 경험만 한 번 있을 뿐, 남자와 제대로 눈도 마주쳐 본 적 없는 내가 오늘 입사한 남자 직원과 함께 술을 마시고 급기야 인사불성이 된 그를 집까지 데려와 버렸다. 하지만 문제는 이 다음이었다. “당분간 준영 씨의 집에서 지내게 해 주세요.” 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린가 싶어 거절하려는데 마음 한구석에서 작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럼 이제 정말 끝일지도 모른다고, 이제 영영 연애는 꿈도 꾸지 못할 거라고. ……그래서 나는 그 말도 안 되는 제안을 승낙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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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12/24
  • 現在の作品짜릿한 그대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