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케이트는 야심이 넘치는 남자들을 믿지 않았다. 오만하고 집념에 불타는 맥스 같은 남자는 케이트에게 실패한 첫사랑을 생각나게 했다. 그녀는 다시는 사랑을 하지 않겠다고 맹세까지 했었다. 그러나 스키 휴양지에서 관광안내원으로 일하는 동안 불가피하게 과거의 편리와 마주쳐야 했다. 그녀는 오랜 망설임 끝에 다시 슬로프에 오르기로 결심했다. 결국 스키에 대한 과거의 두려움은 극복하지만, 이번에는 맥스가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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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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