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박다율
그 사람은 저렇게 웃고 있구나 싶어 처음 봤는데 이젠 아예 눈길이 그를 따라 다니는듯 합니다.
윤지환
처음 시작은 호기심이었습니다. 그녀가 날 좋아해 주는 맘이 도대체 어떤 맘인지 궁금했었습니다.
강상희
죽어라 도망을 가다 뒤 돌아보면 그 사람이 있습니다. 머리속에도 가슴에도 내 온 몸에도...
송인호
내가 잡지 않았다면 그녀는 좀더 행복한 모습이었을까요? 그녀는 나의 빛입니다.
채시은
하늘은 보면 눈물이 납니다. 저 남자를 봐도 눈물이 납니다. 우리는 바보입니다.
한민준
그녀가 울면 나도 울고 그녀가 웃으면 나도 웃습니다. 난 그녀가 웃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난 항상 그녀가 웃을 수 있도록 해주고 싶습니다.
사람들은 사랑을 합니다. 너무나 행복한 사랑을 하고 너무나 아픈 사랑을 하고 이게 사랑이었나 싶은 사랑을 합니다. 하지만 돌이켜 보면 모두 이쁜 사랑이고 행복한 사랑이었다고 그런 생각이 들꺼라고 믿고 싶습니다.
지영소리의 로맨스 장편 소설 『오늘도 사랑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