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철통같고 위험스러운 대니얼 블레이크는 무서운 남자다! 해묵은 잘못을 바로잡으려고, 그의 할머니는 회사와 저택의 절반을 제인 말리에게 물려준다는 어이없는 유언을 남긴다. 블레이크 집안과 말리 집안은 그들의 조부 때부터 원수였을 뿐 아니라, 제인은 대니얼의 부하직원이다… 그가 자신의 여직원과의 데이트에 관한 원칙을 재고하게 만든 유일한 여직원. 그는 이제 그녀를 자신의 회사에서, 그리고 집에서 쫓아내려 한다.
그가 제인을 원하는 장소는 오직 자신의 침대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