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계절이 한 바퀴의 궤도를 돌면 다시 다가오는 것처럼 아스라이 조각나 버린 사랑도 언젠가 제자리를 찾게 될 거라 믿었다. 시간의 뒤로 숨어 버렸어도 팔을 뻗으며 쉽게 네게 닿을 수 있도록, 함께했던 계절 속에 서서 너에게 쓰는 이 간절한 언어들을 읽어 주리라 믿었다. <이태리 스캔들>, <연인들의 저녁식사>를 발간하였던 반해의 로맨스 장편 소설 『감각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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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3/01/25
  • 現在の作品감각의 계절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