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은에게 100일 동안 서로에게 열중하자는 게임을 제안하는 경준. 그 제안을 무시해야 하지만 그러기에 이 남자는 너무 매력이 넘쳤다! 한 여자만을 죽도록 사랑하는 운명을 지닌 경준은 이제 서은을 정복하기 시작하는데…….
“어제도 말했을 텐데. 신음 소리 내지 말라고.”
“그런 적 없어.”
“그럼, 이 흐트러진 숨결은 뭐지?”
▶ 작가 소개
서미선
필명 소나기
사람들과 수다 떠는 것을 가장 재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세 남자와 매일 싸우는 게 하루 일과.
▣ 출간작
〈후견인〉, 〈루비레드〉, 〈잔인한 사랑〉, 〈가면〉, 〈카인과 아벨〉, 〈부부〉, 〈지독한 거짓말〉, 〈피의 베일〉, 〈넌 내게 지옥이었어〉, 〈되찾은 약혼녀〉, 〈아내〉, 〈레드 러브〉, 〈백설화〉, 〈도령〉, 〈홍분지기〉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