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에피루스 베스트 로맨스소설!
사랑은 또 다른 사랑으로 치유된다?
사랑이라 믿었던,
그래서 결혼해서 평생을 함께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던 남자에게
배신을 당한 그날,
우연히 호텔 엘리베이터에서 만나게 된 사람이
하필 같은 회사의 부장이라니!
사랑하는 남자에게 배신당한 것만 해도 억울한데,
왜 하필 부장에게 그 추한 모습을 들킨 거냐고!
오래전부터 미라에게 관심이 있었던 지욱은,
처량한 모습으로 호텔 엘리베이터에 오른 그녀의 모습을 지울 수가 없다.
“그거 아나? 사랑은 사랑으로 치유된다는 거.
내 손안에 들어온 당신을 절대로 놓치지 않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