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마쥬 투 화홍! 욱제와 소혜 마마의 사랑의 결실, 둘째 아들 용원대군. 단국 최고 바람둥이 이 남자를 어찌 하면 좋단 말입니까! 어. 머. 나. 천상천하 유아독존 용원대군, 단원그룹의 카사노바 이승후로 다시 태어나다! 용원대군의 수나 아씨, 예의를 아는 도도한 정예원으로 다시 태어나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예원이 본 이승후는? 박테리아! ‘박테리아는 모두 ‘해롭다’는 이분법적인 생각을 버린다면 성큼 한 걸음 도약하는 것이다’라는 조슈아 레더버그 님의 말씀이 있으시지. 고로 이승후는 전부 ‘해롭다’는 이분법적인 생각을 버린다면 관계도 성큼 한 걸음 도약할 거야. 게다가…… 밤에 더 쓸모 있는 인간이긴 하잖아. 승후가 본 정예원은? 판다! 정예원, 판다 같은 녀석이었어. 너 같은 녀석 때문에 귀염둥이 판다가 줄어들고 있는 거라고! 아무 대나무나 먹을 것이지 가리긴 왜 가려? 나 같은 최상급 대나무를 두고 먹지 않을 셈이야? 도도한 살쾡이 정예원 vs 거만한 늑대 이승후! 연애를 하랬지! 발로 차고, 주먹으로 때리고…… 땅에 묻고! 그래서 어디 굴뚝에 연기 나겠냐! 이것들아! ▶ 작가 소개 이래인 버킷리스트의 가장 비싸고 어려운 한 줄을 없애기 위해 고군분투 중. [푸른달을 걷다]에서 ‘비운의 황태자’ 연재 중. 이지환 읽고 쓰기의 즐거움에 미친 사람. 1등이 되고 싶은 2등의 마음. 재능의 부족은 노력으로 채울 수 있다는 신념으로 쓰기 작업의 2막을 시작. 「화홍」, 「폭염」, 「내일은 꽃다발」, 「국혼」, 「아니 땐 굴뚝?」(공저) 등을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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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3/03/14
  • 現在の作品아니 땐 굴뚝?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