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연한 기회에 만나게 된 두 남녀가 서로의 호감을 느낀 채 오해 때문에 헤어지게 되고 그 후에 서로 그리워하다가 업무 관계로 다시 만나게 된다. 윤서리 나에게 모욕을 준 그를 용서할 순 없어. 두고 봐! 내 발 밑에 엎드리게 될 거야. 박형우 과거의 경험으로 그녀도 똑같이 취급했다. 다시 만난 널 이젠 절대로 놓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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